체력단련 / Exercise and New Function

장애 종류, 척수 손상 정도, 신체 기능 능력을 불문하고 누구에게나 몸에 좋은 것이 운동이다. 어떤 사람들은 체중을 줄이거나 살을 빼기 위해 운동을 한다. 다른 사람들은 체력, 지구력 및 스태미나를 키우거나 관절을 부드럽고 유연하게 하기위해서, 스트레스 줄이기 위해, 수면을 잘 취하기 위해사 또는 그냥 마음을 산뜻하게 해주기 때문에 운동을 한다. 무엇때문에 운동을 하건, 그 것은 좋은 이유이다.

미국에는 과체중의 현상이 유행하고 있다. 불행하게도 장애자들이 과체중일 경우가 더욱이나 좋다. 일반적으로 낮아진 활동량을 비롯하여 신진대사의 변화와 감소된 근육량이 그 이유이다.

체중 감량을 해야하는 좋은 이유들이 있다. 연구에 따르면 팔에 주는 스트레스의 양 때문에 휠체어 사용자에게는 어깨통, 관절 약화, 심지어 회선근개파열의 위험이 크다. 사지마비자들 또한 어깨에 통증을 호소한다. 더 많은 체중을 누를수록 그만큼 더 많은 스트레스를 어깨에 준다. 더구나 피부가 직면하는 위험도 있다: 체중증가할수록 수분을 모으는 겹쳐진 피부현상이 생기는데 이는 욕창의 위험률을 증가시킨다.

체력단련 프로그램을 시작하는데 너무 늦은 경우는 없다. 체력단련 및 스포츠에 관한 대통령 자문을 따르면 장애인들은 적당한 육체적 활동을 할 확률이 보통인보다 적지만 불필요한 질병을 막고 건강을 도모하기 위해서는 보통인과 동등한 운동량이 필요한다:

  • 건강의 이윤을 얻기위해서 온동이 항상 격렬할 필요는 없다. 상당한 건강의 이윤은 되도록이면 매일하는 적당한 육체적 활동을 통해 얻어질수있다. 같은 양의 활동은 보다 긴 시간(30-40분동안의 휠체어 바퀴 구르기)의 적당한 강도의 활동으로 얻어지거나 높은 강도의 운동을 짧은 시간(20분동안의 휠체어 농구)동안 할수 있다.
  • 추가적인 건강적 이윤은 더 많은 양의 육체적 활동으로 얻어질 수 있다. 정기적인 신체 활동을 장시간 또는 높은 강도로 지속할수 있는 사람들이 더 많은 이윤을 얻을 확률이 높다.
  • 이전에 늘 앉아있던 사람들의 신체 활동 프로그램의 시작은 단기간(5-10분)의 활동이 적합하고원하는 단계까지 서서히 활동 정도를 늘려준다.
  • 장애자들은 아직 익숙하지 않은 운동 프로그램 시작 전에 의사와 상담해야 한다

자료 출처: 체력단련 및 스포츠에 관한 대통령 자문-The President’s Council on Physical Fitness and Sports, 크레그 병원- Craig Hospi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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